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893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바이오메디컬공학부 강교원 교수, 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유형 B) 선정 새글 우리 대학 바이오메디컬공학부 강교원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신진연구(유형 B)에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Chip-less SiNM 뉴로모픽 집적 회로 기반의 감각-치유 능동형 바이오닉 피부 플랫폼 개발 로 우리 대학이 주관하여 추진한다. 연구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31년 2월까지 5년이며, 총 사업비는 7.22억 원 규모다.바이오메디컬공학부 강교원 교수 연구팀은 본 과제에서 세계 최초로 초고감도 멀티모달 센싱과 능동형 전기 자극 치료 기능을 하나의 초박막 플랫폼에 통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본 과제는 중증 화상이나 외상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파괴된 피부 감각 수용기는 재생이 불가능하다는 기존 의학적 한계에 주목한다. 단순히 상처를 보호하는 수동적 치료를 넘어, 상실된 감각 기능을 완벽히 복원함과 동시에 생체 모사 전기 자극으로 피부 재생을 능동적으로 가속화하는 감각-치유 통합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특히 딱딱한 IC 칩이나 배터리 없이 피부와 완벽히 일체화되는 Chip-less 유연 소자 기술을 통해 기존 전자 피부의 이물감과 염증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예정이다.강교원 교수는 이번 연구는 공학적 혁신을 통해 인간의 감각 기능을 복원하고 심미적 기능적 치료를 동시에 달성하는 바이오닉스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목적이 있다 며, 실리콘 나노박막 기반의 초격차 기술을 통해 장애인과 만성 피부 질환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에서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2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4 역사문화연구소 <생태접경사연구단>, 제3회 콜로키움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역사문화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생태접경사연구단(연구책임자 여호규)은 지난 4월 17일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대흥안령산맥 일대의 생태환경과 초원문화 를 주제로 제3회 콜로키움을 개최했다.이번 콜로키움에서는 북방 초원 지역을 15차례에 걸쳐 직접 답사한 윤태옥 여행가를 초청해 관련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됐다.윤태옥 여행가는 강연에서 중국 동북 지역과 대흥안령의 지리적 범위를 광의와 협의로 구분해 설명하고, 북방민족의 이동 경로와 탁발선비의 시대 구분 등 역사적 맥락을 짚었다. 이어 후안융 라인을 중심으로 한 소수민족의 분포와 생존 및 소멸 과정, 순록 유목의 현황과 농업 병단의 변화 등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했다. 특히 후룬호와 치치하얼 자룽습지의 단정학 등 대흥안령 일대의 자연환경에 대한 설명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이번 콜로키움은 오는 6월 말 예정된 연구단의 중국 동북 지역 현지 답사를 앞두고 마련된 것으로, 강연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은 연구단원들에게 사전 답사에 준하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답사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강연 이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세부 지형에 대한 질문을 비롯해 이동 경로와 현지 숙식 등 답사 준비와 관련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이번 콜로키움은 이론적 지식의 확장과 더불어 내실 있는 현지 조사를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작성일 2026.04.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5 장모네 EU센터, 주한 EU대사와 협력 방안 논의 새글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소장 김봉철)는 지난 4월 15일(수), 서울캠퍼스에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대사와 면담을 갖고 향후 협력 방향과 주요 공동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면담에는 장모네 EU센터 전임 소장 김시홍 교수와 현 소장 김봉철 교수가 함께했다.이번 면담에서는 인공지능(AI)과 사이버 이슈를 포함한 최신 EU 정책 현안과 관련해 주한 EU 대표부와 장모네 EU센터 간 학술 협력 가능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EU 대표부 차원의 세미나 개최 가능성을 비롯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학술행사와 대외협력 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아울러 Model European Union 프로그램의 운영 경험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대학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맡아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이끌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으며, 학생뿐 아니라 일반 청중도 함께할 수 있는 보다 개방적인 행사로 확대해 나가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이와 함께 유럽 관련 인적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European Alumni 조직의 필요성과 에라스무스(Erasmus) 프로그램의 활용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양측은 학생 및 연구자 교류를 넘어 듀얼 디그리 등 보다 제도화된 협력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공유했으며, 향후 EU 관련 학술행사와 청년 참여 프로그램, 대학과 EU 대표부 간 연계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한편, 우고 아스투토 대사는 이탈리아 국적의 유럽연합 외교관으로, 2025년 9월부터 대한민국 주재 EU 대사로 재직하고 있다. 1991년 이탈리아 외교부 근무를 시작한 이후 케냐, 영국, 인도 등 주요 공관과 브뤼셀 상주대표부를 거쳤으며, 유럽연합 대외관계청(EEAS)에서 동남아 담당 과장과 아시아 태평양 담당 부국장을 역임했다. 이후 이탈리아 외교부 아시아 담당 부국장, 주인도 및 주부탄 대사, G7 G20 업무 담당 부국장 등을 지냈다. 작성일 2026.04.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9 환경학과 이성종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핵심연구)’ 선정 우리 대학 환경학과 이성종 교수 연구팀(폐기물 및 오폐수처리 연구실)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 핵심연구 유형)에 최종 선정되었다.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SBR 공정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호기반응 최적화 및 머신러닝 기반 운전 전략 연구」로, 2026년 3월부터 2031년 2월까지 총 5년간 약 4억 7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될 예정이다.최근 탄소중립 정책이 강화되면서 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절감 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생물학적 수처리 공정 중 폭기(산소 공급) 단계는 전체 처리시설 전력 사용량의 약 50~9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효율적인 산소 전달 기술 개발이 핵심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이성종 교수 연구팀은 베르누이 원리를 적용한 콘 타입 임펠러 시스템과 머신러닝 기반 수질 예측 기술을 융합하여, 기존 대비 에너지 소비를 줄이면서도 처리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 수처리 운전 전략을 개발할 계획이다.이성종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의 고정형 수처리 운전 방식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수처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며, 에너지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환경 분야의 지속가능성과 국가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95 EU연구소 발트연구센터, 타넬 셉 주한에스토니아대사 초청 특강 개최 ◼ Estonia: the Nordic tiger 주제로 발트 지역의 가치와 ICT 혁신 조명 EU연구소 발트연구센터(센터장 김봉철)는 장모네센터와 함께 4월 14일 타넬 셉(Tanel Sepp) 주한에스토니아대사를 초청해 Estonia: the Nordic tiger 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총 3회로 기획된 프로그램 On the Frontline of Freedom: 발트 3국 외교관이 전하는 새로운 유럽 질서 의 두 번째 행사로, 발트 3국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 시민들이 참석해 발트 지역의 전략적 가치와 연구적 의미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김봉철 센터장은 환영사에서 에스토니아는 규모는 작지만 유럽의 새로운 질서를 이끌어가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있다며 강연의 의미를 소개했다.이어 타넬 셉 대사는 인구 대비 최다 유니콘 기업을 배출한 에스토니아의 스타트업 생태계, 세계 최초의 전자선거 실시, 전자시민권(e-Residency) 제도, 블록체인 기반의 정부 행정 시스템 등 에스토니아 ICT 혁신의 배경과 성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강연 후에는 에스토니아의 AI 교육 실태, 한국인의 에스토니아 시장 진출 가능성과 스타트업 비자 제도 등 다양한 주제로 질의응답과 토론이 활발하게 이어졌다.한편, 오는 4월 28일 오후 6시에는서울캠퍼스 인문관 1211호 강의실에서 본 프로그램의 마지막 강연으로 주한리투아니아대사관 알리나 부르라우스카이테(Alina Burauskaite) 공사가 참여해 Discover Lithuania: History, Culture and Modern Identity 를 주제로 하는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3 환경학과 최용주 교수, 고농도 오존 Hot-spot 관리를 위한 시공간 배출-농도 추정 및 진단모델 개발 국책과제 선정 우리 대학 환경학과 최용주 교수 연구팀이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관리하는 '2026년도 지역맞춤형 오존 관리 기술개발사업'의 핵심 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고농도 오존 Hot-spot 관리를 위한 시공간 배출-농도 추정 및 진단모델 개발』로, 아주대학교가 주관하고 총 6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연구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약 3년 9개월이며, 총 사업비는 71억 원(한국외대 23억 원) 규모다.최용주 교수 연구팀은 본 과제에서 "위성 항공 지상 입체관측 플랫폼 기반 오존 감시 시스템 구축"이라는 핵심 역할을 전담하게 된다. 세부 연구 내용으로는 (1) 지상 광학관측 시스템의 개발 및 현장 구축, (2) 풍선을 활용한 고도별 오존 생성 원인물질의 수직 분포 측정, (3) 다양한 지점의 오존 생성 원인물질에 대한 화학적 상세 분석, (4) 위성 및 항공관측 자료를 활용한 배출량 추정 기술 개발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지상에서 대기경계층에 이르는 입체 관측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고, 오존 생성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본 과제는 최근 배출량 저감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오존 농도는 오히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역설적 상황에 주목하며, 어디서, 무엇이, 얼마나, 어떻게 오존 생성에 기여하는지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정밀 오존 진단 체계 구축을 최종 목표로 한다. 특히 관측 농도 배출 세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진단모델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그간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온 오존 대응 체계를 획기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최용주 교수 연구팀은 환경 분야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위성 항공 지상의 입체적 관측 데이터를 통합하여 오존 생성 원인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저감 전략 수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68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 제3회 콜로키움 개최 우리 대학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은 4월 1일 중앙아시아학과,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과 공동으로 제3회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글로벌캠퍼스 어문학관 206호에서 진행되었으며, 손영훈 중앙아시아연구소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이번 콜로키움은 『아미르 티무르: 역사, 유산, 그리고 대화』를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관련 연구자와 외교 인사의 강연, 학생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먼저 『아미르 티무르』의 저자인 성동기 인하대학교 프런티어창의대학 교수를 초청한 북 콘서트가 진행됐다. 사회는 우리 대학 중앙아시아학과 윤시내 교수가 맡았다. 성동기 교수는 아미르 티무르의 생애와 정치 군사적 활동을 중심으로 주요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고, 티무르 제국의 형성과 중앙아시아 지역사에서의 의미를 분석했다. 또한 현대 우즈베키스탄에서 아미르 티무르가 지니는 역사적 상징성과 위상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갔다. 이후 재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이어 루스탐 이사예프(Rustam Isayev)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 부대사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사예프 부대사는 아미르 티무르의 역사적 역할과 국가 정체성 형성 과정에서의 의미를 설명하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역사 문화 교류 확대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강연 후에는 관련 서적 전달이 이루어졌다.다음으로 아미르 티무르 탄생 690주년을 기념하는 재학생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발표에서는 아미르 티무르의 생애와 제국 건설 과정, 사마르칸트를 중심으로 한 건축 과학 유산이 소개되었으며, 그가 현대 우즈베키스탄에서 단순한 역사적 위인을 넘어 국가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상징하는 인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나아가 타슈켄트 내 동상과 기념관 조성, 4월 아미르 티무르의 달 행사, 관련 다국적 영화 제작 프로젝트 등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 현황도 전달하였다.행사 후반부에는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한 퀴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성동기 교수는 정답을 맞힌 학생들에게 『아미르 티무르』를 선물하였다.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도 별도의 기념 선물을 준비해 콜로키움에 참여한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콜로키움은 아미르 티무르와 중앙아시아 역사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관련 주제에 대한 학문적 논의를 심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학생과 외교 인사 간 교류를 통해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연구 동기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60 장모네 EU센터, 「위기 속의 유럽」 세미나 개최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는 4월 1일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의 디아나 페트로바 교수를 초청해 「위기 속의 유럽」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난민 위기, 브렉시트, 팬데믹 등 복합적 도전에 직면한 유럽의 정체성과 정치적 변화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페트로바 교수는 2015년 이후 지속된 난민 유입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이주 비호 협정의 추진 현황을 분석하며, 회원국 간 갈등 양상을 짚었다. 또한 브렉시트 이후 심화된 국가 주권 논쟁과 약 8,000억 유로 규모의 넥스트제너레이션EU(NextGenerationEU) 기금을 통한 녹색 디지털 전환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함께 조명했다.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대러 제재 과정에서 드러난 회원국 간 이견과 극우 민족주의의 부상을 분석하고, 유럽 내부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74%가 여전히 EU의 긍정적 역할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번 세미나는 유럽연합(EU)이 고정된 체제가 아니라 지지와 저항이 공존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변화 진화하는 역동적 프로젝트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16 처음 136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