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708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President Kang Kee-hoon says new Songdo campus will serve as gateway before international students move into majors at Seoul and Yongin campusesBehind each university s global ambitions are choices about what to preserve, what to develop and where to go next. In World Class, The Korea Herald interviews leaders of Korean universities about the strengths they are cultivating and the futures they envision. Ed.The president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sees Songdo as a place to put the university s decades of expertise in languages and regional studies to work in international education, AI research and industry partnerships. ... (중략)...┃Three campuses, one universityKang sees HUFS three campuses as playing distinct but complementary roles.The Seoul Campus is envisioned as a global agenda hub, drawing on the university s traditional strengths in languages, area studies, diplomacy, security, trade and international relations.The Global Campus in Yongin will serve as a future growth engine, combining language and regional expertise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semiconductors, biotechnology, climate studies and other advanced fields. ... (중략) ...┃From recruiting students to ensuring their successHUFS teaches 45 foreign languages and has more than 3,000 international students. It also has 145 international faculty members from 43 countries and maintains ties with 616 universities and 73 other institutions across 102 countries, according to university data.Kang says that those numbers alone are becoming less useful as a measure of global competitiveness. Quantitative expansion can be achieved in a relatively short period of time through financial investment and efforts to recruit students, he said. ... (중략) ...※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The Korea Herald 2026. 10. 19. 6면]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작성일 2026.10.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52 영어대학 동문회, 재학생 14명에게 장학금 3,000만 원 전달 새글 우리 대학 영어대학 동문회(회장 주영림, 영어 79)는 10월 27일(화)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203호 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에서는 동문회장 특별 장학생 1명과 학과별 장학생 13명 등 총 14명의 재학생에게 3,000만 원 규모의 생활비 장학금이 전달됐다.영어대학 동문회는 매년 약 5,6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조성해 후배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92명의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으며, 누적 기부금액은 약 2억 원에 달한다.이날 행사에는 주영림 영어대학 동문회장을 비롯해 박정아 부회장(영어 83), 송형호 동문(영어 79), 오주환 사무총장(영어 86)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김민정 대외부총장, 남원준 영어대학장,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이 함께해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김민정 대외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깊은 애정으로 장학금을 마련해주신 영어대학 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장학생들이 선배들의 따뜻한 응원과 믿음을 바탕으로 배움과 도전에 정진하고, 훗날 후배의 꿈을 응원하는 선배로 성장해 나눔의 선순환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주영림 영어대학 동문회장은 스스로 가능성을 제한하기보다 나도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며 외대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자신의 역량을 키워 모교와 사회에 기여하고, 훗날 후배들에게도 도움을 전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장학생 대표로 소감을 전한 송수영 학생(영어통번역 22)은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지원을 넘어 선배님들이 든든하게 응원해주고 있다는 믿음이자 꿈을 향해 도전할 용기가 되었다 며 오늘 받은 격려와 나눔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고, 훗날 사회에서 제 역할을 다하는 당당한 동문으로 성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2026.10.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01 한국외대 민주동문회, 후배 위한 장학금 1억 원 기부 약정 새글 우리 대학은 10월 27일(화)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한국외대 민주동문회'(이하 동문회)와 장학금 기부약정식을 개최했다.이날 동문회는 모교를 방문해 강기훈 총장을 예방하고, 후배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약정했다.약정식에는 김종찬 동문회장(정치외교 80)을 비롯해 이중원 상임부회장(국제통상 83), 남기창 부회장(아랍어 81), 양봉열 부회장 겸 대외협력위원장(국제통상 90)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강기훈 총장과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이 함께했다.동문회는 이번 장학금 기부와 관련해 학업 성적뿐 아니라 공동체를 위한 학생들의 노력과 경제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움이 필요한 후배들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동문회 관계자는 성적보다는 학생들이 공동체를 위해 기울여온 노력과 경제적 여건을 살펴, 도움이 필요한 후배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 며 후배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배움과 실천을 이어가며,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강기훈 총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애정으로 장학금 지원을 약속해주신 민주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동문들의 소중한 나눔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지고, 학생들 또한 그 마음을 나누는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힘쓰겠다 고 화답했다.한편, '한국외대 민주동문회'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는 동문들이 친목과 상호부조를 바탕으로 활동하는 동문 공동체다. 2022년 12월 재건총회를 계기로 활동 기반을 다졌으며, 동문회보 발간과 동문 탐방, 역사기행 등을 통해 세대 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따뜻한 동행 사업을 통해 민주화운동 희생자 유가족을 위한 장학금과 생활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작성일 2026.10.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52 한국어문화교육원, 일본 AiR 국제외어·관광·에어라인 전문학교 한국어 특별과정 입교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원장 박진경)은 10월 26일(월)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일본 AiR 국제외어 관광 에어라인 전문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한국어 초단기 특별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이날 입교식에는 한국어문화교육원 손호섭 운영팀장과 담당 강사진 등이 참석해 일본인 입교생 18명을 환영했다. 이번 특별과정은 양 기관이 올해 초부터 협의를 이어온 끝에 한국어문화교육원에서 처음으로 개설한 교육과정이다.10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이틀간 운영되는 이번 과정은 한국어 집중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 수업을 비롯해 우리 대학 일본학대학 학생들과의 문화 교류, 자개 키링 만들기 등에 참여하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손호섭 운영팀장은 환영사에서 짧은 과정이지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한국어문화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학생 교류,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외국인 학습자들의 한국어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59 학생이 만들고, 외대가 함께한 축제 … 「QUINQUATRIA : Twilight」 개최 새글 ◼ 두 번 만나는 QUINQUATRIA 실현 학생자치단위별 부스 주점부터 다채로운 무대 공연까지, 소통과 참여로 물든 캠퍼스우리 대학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선명 이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채워진 하반기 대동제 「2026 QUINQUATRIA : Twilight」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마련했다.10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 이틀간 서울캠퍼스 전역에서 열린 이번 하반기 대동제는 QUINQUATRIA를 연 2회 개최하는 두 번 만나는 QUINQUATRIA 의 두 번째 축제로, 상반기 「Luminous」가 첫 번째 만남의 설렘과 활기를 담았다면, 이번 「Twilight」은 한 학기를 바쁘게 달려온 학생들이 잠시 걸음을 늦추고 서로의 곁에서 지금, 이 순간 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채운 축제학생자치단위별 부스와 15년 만에 재개된 단위 주점 캠퍼스 곳곳에 축제 활기 더해이번 축제는 제60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선명 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부스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자치단위별 특색을 살린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총학생회가 마련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지며 축제에 활기를 더했다.특히 하반기 대동제에서는 약 15년 만에 단위별 주점 운영을 재개했다. 총학생회는 학생들이 축제에 더욱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 본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 각 단위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점을 다시 선보일 수 있었다. 각 단위의 특색을 살린 주점은 학생 간 교류와 소속감을 높였으며, 주간 부스에 이어 야간에도 학생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이와 함께 상반기 대동제에서는 잔디광장에 한해 운영했던 주류 반입 구역을 하반기에는 단위별 주점 운영과 연계해 잔디광장 인근의 도서관 주변 일대까지 확대했다. 아울러 자유롭게 앉아 음식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공간을 마련해, 학생들이 공연 관람뿐 아니라 캠퍼스 곳곳에서 먹거리와 함께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 김하은 학생(LD 23)은 지난 6월 상반기 대동제에 이어 가을에도 학생들과 함께 축제를 열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QUINQUATRIA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상 하반기 대동제를 준비하며, 두 번의 축제가 서로 다른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다 고 전했다.이어 이번 하반기 대동제에서는 앞서 보내주신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이전보다 더욱 풍성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축제가 학생들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함께 힘써 준 모든 학생과 대학 관계자에게도 감사하다 고 밝혔다.이처럼 이번 축제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즐기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운영하며 캠퍼스 문화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개성이 모여 완성된 축제는 다양한 참여와 교류를 이끌어내며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이 됐다.◼ 다채로운 공연으로 물든 가을밤의 무대학생들이 직접 꾸민 공연부터 듀엣 가요제 응원제 초청 아티스트까지 이틀간 이어진 다채로운 무대이번 「QUINQUATRIA : Twilight」에서는 학생 공연부터 다양한 장르의 초청 아티스트 공연까지, 이틀간 풍성한 무대가 펼쳐졌다.축제 양일간 진행된 학생 공연 개화 에서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개성을 선보이며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밴드와 댄스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공연은 학생들이 직접 축제의 무대를 채운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첫날인 10월 7일(수)에는 FBS 듀엣 가요제 조화 가 진행되어 참가 학생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무대를 꾸몄다. 이어 둘째 날인 10월 8일(목)에는 응원제 동화 가 펼쳐져 학생들이 함께 응원하고 호흡을 맞추며 대학 공동체의 열기와 활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양일간 진행된 초청 아티스트 공연 연화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총학생회가 준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무대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첫날에는 강기훈 총장과 김하은 총학생회장이 학생들과 함께하는 총장님과 함께 떠나는 세계일주 이벤트에 참여해 각 나라의 문화와 상징을 몸짓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재치 있는 표현과 적극적인 참여에 현장의 웃음과 호응이 이어졌으며, 참가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전달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콘텐츠를 즐기며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두 번 만나 더욱 특별해진 외대인의 축제상반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학생들의 참여와 배려로 완성한 캠퍼스 축제「QUINQUATRIA : Twilight」은 제60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선명 의 주요 공약인 두 번 만나는 QUINQUATRIA 를 실현하며, 올해 처음으로 상 하반기에 걸쳐 개최된 대동제의 두 번째 여정을 마무리했다.지난 6월 개최된 「Luminous」에는 약 1만 2천 명이, 10월 개최된 「Twilight」에는 약 9천 명이 무대를 관람하기 위해 모였다. 총학생회는 상반기 대동제의 경험과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 대동제의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학생자치단위별 부스와 약 15년 만에 재개된 단위 주점, 총학생회가 기획한 참여형 콘텐츠가 함께 어우러지며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무대 공연의 완성도와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학생회는 학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공연 경험을 제공하고자 무대 시스템과 설치 프레임의 품질을 향상했으며, 공연의 규모와 특성에 맞춘 무대 환경을 조성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아울러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팔찌 배부 및 입장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외대인존과 외부인존을 구분해 운영함으로써 관람 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의 관람 편의를 높였다. 더 나아가 운동장 외부에서 무대를 관람할 수 있는 경사로 출입을 전면 제한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정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마련했다.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준비한 노력이 캠퍼스 곳곳에 생생하게 펼쳐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상반기 대동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많은 학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살피며 준비했다.축제 준비 과정에서 총학생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축제 기간 내내 현장을 살핀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은 학생들이 오랫동안 마음을 모아 준비한 축제인 만큼, 그 노력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랐다.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학생들의 열정과 진심을 느낄 수 있었고, 모든 학생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도 컸다 고 전했다.이어 학생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도 혹시 다치는 학생은 없을지, 불편한 상황은 생기지 않을지 자연스레 살피게 됐다. 축제가 끝난 뒤 학생들에게 즐거운 기억만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장을 지켰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면서 안심하고 대학 생활의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다 고 밝혔다.한 해에 두 번, 서로 다른 계절과 풍경 속에서 외대인들을 만난 「QUINQUATRIA」는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참여, 더 나은 운영을 위한 노력이 모여 완성됐다. 처음으로 상 하반기에 걸쳐 열린 2026 QUINQUATRIA는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우리 대학만의 축제 문화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며 막을 내렸다. 작성일 2026.10.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90 최언도 회장(독일어 59), 학교발전기금 10만 달러 기부… 누적 기부액 5억 2천여만 원 새글 우리 대학은 지난 10월 23일(금)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최언도 회장(독일어 59)의 학교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최언도 회장은 모교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미화 10만 달러(한화 133,474,299원)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최 회장의 누적 기부액은 5억 2천여만 원에 이르게 됐다.이날 기탁식에는 최언도 회장과 최은옥 여사가 참석했으며, 우리 대학에서는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정석오 기획조정처장 등이 함께했다.행사는 기부 서명, AI 분야 기금 활용 방향 발표,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보전략팀은 외대 정체성을 내재화한 글로벌 특화 AI 캠퍼스 구축 을 주제로 우리 대학이 보유한 언어 지역학 및 국제화 역량을 인공지능(AI) 기술과 접목한 교육 환경 조성 방향을 소개했다.강기훈 총장은 한결같은 애정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언도 회장님과 최은옥 여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소중한 기금은 우리 대학의 언어 지역학 역량을 AI와 접목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이 더 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 고 밝혔다.최언도 회장은 모교가 발전하고 후배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모습은 늘 큰 기쁨이자 자부심 이라며 우리 외대가 언어와 지역학의 강점에 AI를 더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를 기대하며, 이번 기부가 학생들의 배움과 도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최언도 회장은 미국 조명기업 Bulbrite Industries, Inc.의 설립자로, 우리 대학 뉴욕동문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1년부터 장학기금과 동문회관, 도서관 건립기금 등을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독일어과와 AI융합대학, 반도체전자공학부 재학생을 위한 장학 지원도 이어오고 있다.또한 2014년 Andrew Barbara Choi Family Foundation 을 설립해 미국 한인 사회의 교육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작성일 2026.10.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08 일본 소카대학교 이사장 일행 방문, 양 대학 교류협력 확대 논의 새글 우리 대학은 지난 10월 16일(금) 일본 소카대학교(Soka University) 아키야 요시히데(AKIYA Yoshihide) 이사장 일행의 방문을 맞아 양 대학 간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교육 학술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면담에는 소카대학교 아키야 요시히데 이사장과 야스타케 다에코 국제부 처장, 김인수 한국SGI 이사장, 구형모 한국SGI 문화홍보국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강기훈 총장,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양재완 국제교류처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해 방문단을 맞이했다.양 대학은 지난 2023년 2월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육 연구 분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기존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향후 교육 학술 분야의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에 위치한 소카대학교는 1971년 설립된 사립대학으로, 인간주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세계시민 양성과 국제교류에 힘쓰고 있다. 특히 세계시민교육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다양성과 포용성을 주요 교육 가치로 삼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대학들과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023년 5월 소카대학교 설립자인 고(故) 이케다 다이사쿠 국제창가학회(SGI) 전 회장에게 세계평화와 한일 우호 증진, 교육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한 바 있다. 양 대학은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교육 문화 분야에서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면담을 마친 방문단은 교수회관 귀빈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 대학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소카대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교육 학술 분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47 ‘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 분과위원 위촉식 개최 새글 ◼ 국제화 펀딩 홍보 산학협력 등 5개 분과 구성으로 대외협력 기반 강화우리 대학은 지난 10월 13일(화)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귀빈식당에서 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 분과위원 위촉식 을 개최했다. 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 는 변화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대학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대외전략을 수립 추진하기 위해 출범한 기구다. 지난 7월 고문단 발족에 이어 이번 분과위원회 구성을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활용한 대외협력 체계를 구체화했다.이번에 구성된 분과위원회는 ▲국제화 ▲펀딩 기금 ▲홍보 브랜드 ▲관 산 학 협력 ▲대외전략기획 등 총 5개 분야로, 우리 대학 교직원과 산업계 언론계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각 분과위원회는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주요 대외정책에 대한 자문을 비롯해 분야별 핵심 과제 발굴, 대외 네트워크 확대, 산학협력 기회 모색, 대학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 내부의 역량과 외부 전문가의 경험을 연계하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위촉식에는 강기훈 총장과 김민정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각 분과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원회 운영 취지 및 추진 방향 소개, 대학 미래 비전 발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환담에서는 대학의 발전 방향과 대외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강기훈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한국외대는 지난 70여 년 동안 언어와 지역학, 국제화 분야에서 남다른 강점을 쌓아 왔다 며 이제는 이러한 강점을 대학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기업과 사회, 정부와 세계를 연결하면서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만들어 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우리 대학은 이번 분과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분야별 대외협력 활동을 본격화하고,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47 서울앵커사업단, 타파 사우라브 학생 ‘2026 하반기 앵커 리더’ 선정… 시상식 개최 ◼ 전통시장 SNS 홍보 및 지역 축제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 공로 인정우리 대학 서울앵커사업단은 타파 사우라브(Sauraph Thapa)(국제학전공 24) 학생이 한국연구재단의 2026 하반기 앵커 리더(ANCHOR-Leader) 학생 분야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10월 21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앵커 리더 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우수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포상 제도다. 매년 상 하반기 전국 사업 수행 대학의 교원 직원 학생, 참여 기관 기업 임직원, 지역앵커센터 직원 등 5개 분야에서 각각 2명씩 선정한다.타파 사우라브 학생은 서울앵커사업단의 전통시장 글로벌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외국인 유학생의 시선에서 청량리 전통시장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타파 사우라브 학생은 전통시장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 상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과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했다. 특히 시장을 직접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을 한국의 생활문화와 지역 정체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개했다.또한 DDM 마켓브릿지 , 청량리종합시장 달빛나들이 축제 등 지역 행사에서 운영 지원과 외국인 방문객 안내 활동에 참여하며 온라인 홍보뿐 아니라 현장에서도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이어갔다.우리 대학 서울앵커사업단은 대학의 글로벌 역량을 활용해 전통시장의 글로벌 브랜드화와 디지털 전환, 지역사회 가치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전통시장 글로벌 서포터즈는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에 알리는 프로그램이다.이날 서울캠퍼스 이덕선 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겸 앵커사업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노력을 넘어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글로벌 역량이 지역사회와 만나 만들어 낸 뜻깊은 성과 라며 타파 사우라브 학생이 전통시장을 꾸준히 방문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외국인과 젊은 세대의 시선에서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알린 점을 높이 평가한다 고 말했다.타파 사우라브 학생은 앵커 리더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며 전통시장을 꾸준히 방문해 상인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사람들의 삶, 지역의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외국인과 젊은 세대가 청량리 전통시장의 매력을 발견하고, 직접 방문해 지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덧붙였다.서울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대학의 글로벌 역량과 지역사회의 수요를 연계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73 한국외대 - 우리은행, 대학 발전 및 미래 교육환경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0년 신뢰 바탕으로 새로운 동행... 발전기금 지원 및 스마트캠퍼스 구축 등 미래 교육환경 조성 협력우리 대학은 지난 10월 15일(목)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203호에서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을 비롯해 조세형, 배연수 부행장, 정운형 동부영업본부장, 박용성 한국외대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윤승영 행정지원처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지원을 비롯해 스마트캠퍼스 구축을 위한 IT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20년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존의 금융 협력관계를 넘어 대학의 교육 연구 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강기훈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국외대와 우리은행의 인연은 단순한 금융기관과 대학의 관계를 넘어, 대학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고민해 온 오랜 협력의 역사 위에 서 있다 며 이번 협약은 20년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2026.10.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40 G-앵커사업단, 용인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신입사원 실무역량 강화 나서 ◼ 지역 기업 6개사 신입사원 25명 대상 반도체 공정 실습부터 산업 현장 견학까지 통합교육 운영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단장 전종근)은 용인특례시와 협력해 지난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지역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소부장) 기업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에는 로체시스템즈, 비엠아이텍, 지앤지인텍, 서플러스글로벌, 저스템, 애플트리 등 용인시 관내 반도체 관련 기업 6개사의 신입사원 25명이 참여했다. 제조 설계 영업 연구개발 품질 생산 등 다양한 직무의 신입사원들이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역량과 조직 적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과정은 우리 대학 반도체전자공학부 임주원 교수가 총괄했으며, 반도체전자공학부(반도체공학전공) 교수진과 국내 AI 반도체 전문기업 리벨리온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기초 이론부터 공정 실습, 직장 기초 소양 교육, 산업 현장 견학까지 연계해 신입사원들이 기술적 전문성과 실무 적응력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첫날인 19일에는 우리 대학 글로벌캠퍼스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참여 기업 소개 및 담당 업무 공유 ▲반도체 8대 공정과 산업 전망 ▲반도체 소자의 광 전기적 특성 분석 등 기술 공정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반도체 공정실습실을 둘러보며 관련 시설과 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0일에는 ▲조직 적응력 및 스마트워크 역량 강화 ▲보고문서 작성법과 효과적인 보고 방법 등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직무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반도체 기술 발전사와 주요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과정, 국제 공급망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명지대학교의 협조로 교육 연구용 반도체 팹(Fab) 시설을 견학하며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현장 이해를 넓혔다.교육을 총괄한 임주원 교수는 AI 활용 사례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전망을 비롯해 반도체 8대 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반도체 소자의 광 전기적 특성을 직접 분석하는 실습 등 신입사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G-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통합교육이 지역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신입사원들의 실무역량 향상과 조직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 기업,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28 김성만 ㈜블리츠인베스트먼트 회장(국제통상 74), 강의실 헌정식 개최 우리 대학은 10월 20일(화) 서울캠퍼스 사회과학관 503호에서 김성만 강의실 헌정식을 개최했다.이번 헌정식은 지난 10월 8일 모교 발전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한 김성만 ㈜블리츠인베스트먼트 회장(국제통상 74)의 뜻을 기리고,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외협력처 발전협력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김성만 회장과 부인 윤정인 여사, 아들 김태규 ㈜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비롯해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이 참석했다. 또한 민희철 국제통상학과장과 국제통상학과 재학생, 외대기우회 학생들도 함께했다.강기훈 총장은 축사를 통해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오늘의 성취를 이루신 회장님의 삶은 후배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었다 며 이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회장님의 도전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성취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이에 김성만 회장은 대학은 국가 산업을 지탱하고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는 중요한 교육기관 이라며 급변하는 시대의 도전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에 응원을 아끼지 않고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헌정식 이후에는 교수회관 귀빈실에서 기념 오찬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강의실 헌정을 축하하고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성만 회장은 우리 대학 국제통상학과 74학번 동문으로, 미국과 국내 금융시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국내 선물시장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현재 ㈜블리츠인베스트먼트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늘이 재능이나 재물을 주는 것은 세상 사람을 이롭게 하라고 주는 것 이라는 신념 아래 바둑대회 창설과 후원을 비롯해 골프, 탁구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70 서울앵커사업단, 동대문구 전통시장 안전순찰대 발대식 참여 ◼ 민 관 경 학 협력으로 시장 환경 개선 및 K-전통시장 홍보 방안 모색우리 대학 서울앵커사업단은 10월 16일(금) 개최된 동대문구 전통시장 안전순찰대 발대식 에 참여해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의 안전환경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이번 발대식은 지난 9월 16일 우리 대학과 동대문구, 서울동대문경찰서, 동대문구 전통시장상인연합회가 체결한 4자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량리 일대 10개 시장 상인회를 비롯해 동대문구, 서울동대문경찰서, 우리 대학 서울앵커사업단 등 협력 기관 관계자와 안전순찰대원들이 참석했다.동대문구 전통시장 안전순찰대는 상인과 경찰, 지자체, 대학이 협력해 시장 내 범죄예방과 생활안전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굴한 위험요소를 실질적인 환경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를 통해 시장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을 내 외국인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K-전통시장 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안전순찰대장을 맡은 이상렬 청량리종합시장 홍보기획이사는 다양한 주체의 협력과 함께 한국외대의 글로벌 역량을 결합하여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도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의 K-전통시장 으로서의 국제적인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이명원 서울동대문경찰서장은 상인들의 현장 경험과 대학의 아이디어, 지자체의 행정적 지원에 경찰의 범죄예방 전문성을 더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현장의 위험요소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 고 밝혔다.오세홍 우리 대학 글로벌창업지원단장 겸 서울앵커사업부단장은 대학의 역할은 캠퍼스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만들어 가는 데 있다 며 시장의 안전을 비롯하여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각적 활동에 대학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고 밝혔다.앞으로 우리 대학은 동대문구, 서울동대문경찰서, 동대문구 전통시장상인연합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61 태국학과, 라오스어 교육 10주년 맞아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미래 협력 논의 ◼ 전공 교육부터 교재 개발, 현지 연수까지 교육 기반 확대 양국 언어 문화 교류 강화우리 대학 태국학과(학과장 박경은)는 10월 14일(수) 주한 라오스 대사관에서 라오스어 교육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대담을 진행했다.이번 대담은 2016년 우리 대학에 라오스어 전공과목이 처음 개설된 지 10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과 까이마니 어라분 주한 라오스 대사는 한국 라오스어 교육의 성과와 미래 를 주제로 교육 성과를 돌아보고 양국 청년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신근혜 처장은 지난 10년간 양국 교육자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라오스어 교재와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공개강좌와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기회를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이 라오스어 학습을 지속하고 라오스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교육과 교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까이마니 어라분 대사는 한국 내 라오스어 교육 10주년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고, 교육 발전에 기여한 태국학과 교수진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양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가르치는 노력이 상호 이해와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다며, 미래세대 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했다.이날 주한 라오스 대사관은 한국 내 라오스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리 대학 태국학과 김수은 박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우리 대학은 2016년 태국학과(당시 태국어과)와 태국어통번역학과에 라오스어를 전공과목으로 개설하며 관련 교육을 시작했다. 태국을 넘어 메콩 지역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생들의 지역 전문성과 진로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2022년에는 라오스어가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특수외국어교육 진흥사업의 지원 언어에 포함되면서 교육 기반이 더욱 확대됐다. 우리 대학은 해당 사업을 통해 라오스어 A1 B2 표준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했으며, 특수외국어능력평가에서도 라오스어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현재 우리 대학은 서울 글로벌 양 캠퍼스에서 매 학기 라오스 언어와 사회 문화를 다루는 3개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 누적 수강인원은 783명에 달한다. 이와 함께 방과후 보충강좌, 라오스인 유학생과의 언어 교류, K-MOOC 및 일반인 대상 온라인 강좌 등을 통해 교내외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현지 대학 및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의 협력도 지속해 왔다. 우리 대학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은 라오스국립대학교, 수파누봉대학교 및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재 개발, 교육 자문, 학생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2024년부터는 수파누봉대학교와 하계방학 국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현지 언어 문화 체험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라오스국립대학교와도 온라인 국외연수 및 공동연구, 교육 자문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주한 라오스 대사관과는 대사 초청 특별강연과 인턴십 등을 통해 학생들의 현지 이해와 실무 경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라오스 전통무용 공연과 라오스어 영상 제작 경진대회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김수은 박사는 앞으로도 라오스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라오스 사회와 문화를 아우르는 지역학 교육으로 저변을 넓혀갈 계획 이라며 양국 간 이해와 교류, 우호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 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29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President Kang Kee-hoon says new Songdo campus will serve as gateway before international students move into majors at Seoul and Yongin campusesBehind each university s global ambitions are choices about what to preserve, what to develop and where to go next. In World Class, The Korea Herald interviews leaders of Korean universities about the strengths they are cultivating and the futures they envision. Ed.The president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sees Songdo as a place to put the university s decades of expertise in languages and regional studies to work in international education, AI research and industry partnerships. ... (중략)...┃Three campuses, one universityKang sees HUFS three campuses as playing distinct but complementary roles.The Seoul Campus is envisioned as a global agenda hub, drawing on the university s traditional strengths in languages, area studies, diplomacy, security, trade and international relations.The Global Campus in Yongin will serve as a future growth engine, combining language and regional expertise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semiconductors, biotechnology, climate studies and other advanced fields. ... (중략) ...┃From recruiting students to ensuring their successHUFS teaches 45 foreign languages and has more than 3,000 international students. It also has 145 international faculty members from 43 countries and maintains ties with 616 universities and 73 other institutions across 102 countries, according to university data.Kang says that those numbers alone are becoming less useful as a measure of global competitiveness. Quantitative expansion can be achieved in a relatively short period of time through financial investment and efforts to recruit students, he said. ... (중략) ...※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The Korea Herald 2026. 10. 19. 6면]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작성일 2026.10.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52 “알고리즘 너머 진짜 세상을 읽는 법”…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 초청 HUFS특강 개최 ◼ 디지털 시대 정보 신뢰성과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 조명우리 대학은 10월 14일(수),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발행인)을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우리 대학이 보유한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핵심 의제를 접목한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미래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성철 한국일보 사장은 1991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후 언론 환경의 변화를 직접 경험해 온 언론인으로, 현재 한국일보 사장 겸 발행인을 맡고 있다. 또한 신문윤리위원회 이사, 한국신문협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이날 특강에서 이성철 사장은 알고리즘을 넘어 진짜 세상을 읽다 를 주제로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언론 환경의 변화와 현대 사회가 직면한 정보의 신뢰성 문제를 조명했다. 특히 알고리즘에 의존한 정보 습득의 한계를 짚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비판적 사고와 균형 잡힌 시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HUFS특강 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10 처음 124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